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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마트 위택스로 아파트 취득세 납부하기 분양이든 매매든 아파트를 취득하게 되면 법무사를 통해서 등기를 하게 됩니다.그리고 등기를 할 때, 보통 취득세를 같이 납부하게 됩니다. 취득세는 아파트 등기 혹은 잔금납부 일로부터 60일 이내에 하셔야 합니다 법무사팀을 통해서 진행을 하게 되면 편합니다.보통 취득세 및 교육세, 농특세 등등 각종 세금을 법무팀의 계좌로 현금 이체를 하라는 연락을 받습니다.그리고 이체만 하면 법무팀에서 전부 다 알아서 해줍니다. 하지만! 현금을 그냥 이체하는 것보다는 이왕이면 조금이라도 혜택을 받는 것이 좋겠죠?지금부터 스마트위택스를 통해서 취득세를 카드로 납부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. 스마트위택스란? 지방세 등 각종 세금을 모바일로 납부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입니다.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으시면 돼요! 아래 사진을..
분양상가 부가가치세 환급 신청하기 오늘은 셀프로 부가세 환급신청하는 방법에 대해서 공유하겠습니다. 우리는 막연하게 부가가치세는 10% 이렇게 생각합니다.그래서 만약에 분양가가 1억이면 여기서 10%인 1천만원을 환급받겠구나 이렇게 착각을 합니다 오피스텔 혹은 상가 등의 물건을 신규로 분양받았을 때, 계약서를 자세히 보면 분양가는 아래와 같습니다.총 분양가 = 대지비 + 건축비 + 부가가치세(=건축비의 10%) 여기서 부가가치세란 건축비에 대해서 10% 추가로 부가된 금액입니다. 따라서, 총분양가에 대해서 10%가 아니라 건축비에 대해서만 10%의 부가세가 발생합니다.그리고 이 부가세는 환급이 가능합니다 부가가치세란? 생산 및 유통의 각 단계에서생성되는 부가가치에 대해 부과되는 조세로, 일반소비세임과 동시에 그 세부담의 전가를 예상하는 간..
발목수술 후기#5 일상으로의 복귀! 발목 수술 후 2주간 목발 생활을 하면 의사쌤을 만나러 간다발목이 얼마나 견고한 지 직접 손으로 만져보고 수술이 잘됐다이제부터는 상처부위가 물에 닿아도 된다는 말씀을 해주신다.집에 와서 바로 샤워를 했다.. 두 다리를 땅에 지탱할 수 있으면서 편하게 샤워를 ㅠㅠ 이 얼마나 꿀 같은지.. 그리고 이제부터는 목발을 버리고 직접 디디고 걸으라고 한다.수술이 잘됐고, 그동안 상처가 잘 아물었다면 이제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. 바로 재활이다깁스(에어부츠)를 풀고 재활치료센터로 가서 일련의 재활훈련을 받는다.병원 내에 재활센터가 별도로 존재한다. (물리치료 및 재활 치료를 병행 후 퇴원을 한다.)재활은 수술만큼 중요한 것으로 간주되지만, 실제 운동선수급이 아닌이상 병원에서는 크게 신경을 안 쓰는 것..
발목수술 후기 #4 병실생활 및 퇴원 병원은 4인실에 프라이버시를 위한 침대 별 커튼이 달려있다. 그래서, 딱히 옆사람과얼굴을 자주 볼일이 없다. 그래서 얘기할 사람은 없고, 그냥 혼자 책을 보거나 폰을 보거나 그렇다. 병실 생활은 특별할 것 없다. 주는 밥 먹고, 약먹고, 주사맞고, 자고 등등...관리는 비교적 철저히 이루어진다. 시간 맞춰 간호사들이 수시로 오고가며 나의 상태를 체크한다.아침 6시에 자고 있는데 와서 체온과 혈압을 측정한다. 그리고 더 자다가 밥 들어오면 밥 먹는다약간 사육 당한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관리는 철저하다.사실 수술보다 이런 생활이 더 힘들다...ㅠ 나는 수술당일과 다음날을 제외하고는 보호자가 없었다. 팔에 힘이 좀 있는 사람이라면 사실 이제 없어도 된다. 혼자 한 발로 휠체어 구해다가 타고, ..
결막모반 주변 지인들 중에서 눈 흰자 부위에 점 같은 것이 있는 사람들을 간혹 보게된다.짙은 갈색의 그것은 마치 상처나 흉터같이 보이기도 한다. 이것을 "결막모반"이라고 부르며 시력에는 전혀 영향이 없다. 본인도 상당히 오랜 기간 이것을 왼쪽 눈에 간직(?)한 채 살았고 이것이 왜 생겼는지에 대해서는 부모님조차 모르신다.어머니께서는 나의 어린 시절이 상당히 개구쟁이였다는 것을 근거로하여 어디 나가서 돌아다니며 놀다가 무언가에 부딪히거나 찔렸고그 흉이 남은 것이라고 추측만 했었다. 그리고 나도 그런 줄 알았다.. 어릴 때는 다 그렇듯 병원도 잘 안가고 가기도 싫고 갈 이유도 없고 그렇다.그러다가 나이를 먹고 안구건조 등으로 고생을 하다가 안과에 가게 됐고, 간 김에 물어봤다. 내 눈 흰자 한가운데 이 점 같은 것은..
오피스텔 주택임대사업자와 일반임대사업자 오피스텔 임대사업자에 대해서 정리를 해보고자 한다. 처음으로 오피스텔을 매매하는 상황이라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 궁금하고 의문이 생길 것이다. 일반임대사업자와 주택임대사업자, 두 개의 차이는? 둘 중 어떤 걸로 해야하는 거지? 그리고 어떻게 신청해야하는 걸까? 추가로 더 해야하는 것들이 있을까? 오피스텔 분양받는 목적 직접 거주: 이 경우라면 굳이 사업자를 내지 않아도 된다. 임대사업자는 말 그대로 임대사업을 하기 위함이다. 임대 사업 (투자): 반드시 임대사업자를 내야 한다. 오피스텔 분양자의 대다수는 임대사업이 목적일 것이다. 따라서, 오피스텔을 분양받을 때, 분양자는 초반에 선택을 해야 한다. 일반임대사업자 VS 주택임대사업자 일반임대사업자: 세입자가 사업자인 경우, 들어와서 사업을 할 수 있는 용도..
발목 수술후기 #3 이제 본격적으로 수술 전과 후의 후기를 공유해보도록 하겠다. 사실, 정말 중요하고 어려운 것은 수술을 해야할 지 말아야할 지, 하게된다면, 어느 병원에서 어느 의사한테 받아야할지 결정하는 것이다 처음 족부관련 병원을 찾는 사람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라고 생각한다. 하지만, 일단 제대로 된 의사를 만나게 되면 그 후부터는 그냥 그 의사의 지침들을 착실히 따르면 된다. 따라서, 나의 수술 후기는 수술 후 얼마나 불편한지, 얼마나 고생하게 될 지 가늠하는 정도로만 참고하면 된다. 입원 수술을 하기로 결정이 되면 수술 당일 오전 일찍, 혹은 전날 입원을 한다. 그리고 수술을 해도 되는 지 몇 가지 테스트를 한다. (피검사, 혈압, 알러지, 심전도 등등) 물론, 사전 검사를 위해서는 금식을 해야 한다. 병원에서 말..
발목 수술후기 #2 누구나 그렇 듯 치료를 받다가 점점 병원을 안 가게된다. 그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나의 경우는 이랬다. 회사 업무가 바빴다. 생각만큼 치료의 효과가 안 느껴졌다. 좀 불편하긴해도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없었다. 갑자기 물리치료를 받다가 열 받았던 일이 생각나서 적어본다. 발목을 처음에 삐게되면, 냉찜질을 해야할까? 온찜질을 해야할까? 냉찜질 vs 온찜질 결론부터 말하면 냉찜질이다. 냉찜질은 혈관을 수축시키고 부어있는 발목의 붓기를 빼는 데 효과적이다. 따라서, 혈액의 순환, 출혈, 부종을 감소시키고 화상의 초기에는 도움이 된다. 하지만 온찜질은 혈액의 순환을 빠르게 하기 때문에 출혈 부위에 쓰면 지혈이 안 된다. 또 부종도 악화시키게 된다. 근데, 발목 삐어서 발목이 부어서 치료를 받으러 왔는데, 물리치료사..